좋은데, 왜 봤을 때 기억이 안 났는지 궁금하네요.
아, "요청 아카이브"라고 쓰여 있군요.
관리자에게 무언가를 요청해야 하는 것 같은데요.
아직 버튼은 누르지 않았는데, 어쨌든 관리자분들의 주의를 끌게 될 것 같습니다.
(여기 UX 그룹이니까 UX에 대한 인상을 전부 공유해 드려야죠. 그걸 누락하고 싶지는 않거든요.)
확실히 그냥 타이머 같은 것일 거라고 생각하지만, 그래도 좀 무섭게 느껴지네요.
좋은데, 왜 봤을 때 기억이 안 났는지 궁금하네요.
아, "요청 아카이브"라고 쓰여 있군요.
관리자에게 무언가를 요청해야 하는 것 같은데요.
아직 버튼은 누르지 않았는데, 어쨌든 관리자분들의 주의를 끌게 될 것 같습니다.
(여기 UX 그룹이니까 UX에 대한 인상을 전부 공유해 드려야죠. 그걸 누락하고 싶지는 않거든요.)
확실히 그냥 타이머 같은 것일 거라고 생각하지만, 그래도 좀 무섭게 느껴지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