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‘ux’ 태그를 더 많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제 생각에는 이슈 분류(triage)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 어떤 문제는 지원 요청이나 버그 주제이면서도 UX와 관련될 수 있으니까요. 이렇게 하면 "이건 버그인데 시각적인 문제라서 #contribute:bug에 올려야 하나, #contribute:ux에 올려야 하나?"라는 고민도 해결됩니다.
=> 버그로 분류하되 ux 태그를 달아두는 방식입니다.
저는 Contribute > UX 카테고리가 주로 개선 제안이나 명확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다루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고장 난 부분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.
적어도 저에게는 이런 구분이 합리적으로 느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