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오오오. 맞아요.
아, 그렇군요. 제가 나이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. 컴퓨터와 대화하는 걸 정말 싫어하거든요. 제 스마트폰 키보드에 글자를 끄적이는 고집이 분명히 더 느리다는 걸 알면서도요.
음성 파일을 녹음하거나 업로드한 뒤 전사(Transcription)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어야 합니다. 테마 컴포넌트로 업로드 부분을 처리하고, 기존 AI 플러그인으로 전사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(재미있는 건, 지난 2~3주 동안 오픈소스 전사 도구에 시간을 쏟고 있었다는 점이에요!)